보드람치킨

[신규 오픈] 첫 맛에 반하고 창업까지! '보드람치킨 여수여서점' 생생 인터뷰

2025.05.27

치킨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브랜드, 보드람치킨 🍗
하지만 아직 여수 지역에서는 생소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텐데요.은퇴하려는 모습을 보며 창업을 결심하신 당동점 점주님!

바로 그 여수에, 특별한 각오와 열정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점주님이 계십니다!
보드람치킨 여수여서점의 김강현 점주님을 만나, 그 이야기와 창업 과정을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점주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여수에 살고 있는 27살 김강현입니다. 이번에 어머니와 함께 보드람치킨 여수여서점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긴장 반 설렘 반의 마음으로 하루하루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요.

Q. 보드람치킨을 처음 접했을 때의 인상은 어땠나요?
A. 사실 여수에서는 보드람치킨이 흔한 브랜드가 아니라, 저도 처음엔 잘 몰랐어요.
지인의 추천으로 처음 먹어봤는데, 한 입 먹고 나서 든 생각이 '왜 이제야 알게 된 거지?'였죠.
만큼 제 입맛에 너무 잘 맞았고, 그 첫인상이 너무 강렬했어요. 지금 제가 보드람치킨 점주가 되어 있다는 게 그 느낌을 말해주는 거 아닐까요?

Q. 창업 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A. 저는 20대 초반부터 보안회사에서 일했어요.
사를 다니는 것도 좋았지만, 마음 한켠에는 늘 사업에 대한 꿈이 있었거든요. 그러던 중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고, 창업 아이템을 찾던 중 보드람치킨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이 길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Q. 많은 치킨 브랜드 중 보드람치킨을 선택한 이유는요?
A. 제 기준에서 보드람치킨은 한 번 먹으면 잊기 어려운 맛이에요.
지역에서는 아직 낯선 브랜드라서 오히려 더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했고, 그만큼 맛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어요.
보드람치킨은 '한 번이 어렵지, 한 번만 먹기는 어려운 치킨이다' 이 말을 꼭 하고 싶네요..

Q. 앞으로 각오, 그리고 예비 점주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A. 제가 처음 보드람치킨을 먹고 감동했던 그 맛, 그 기분을 손님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하고 싶어요.
그래서 매장을 운영할 때는 늘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정직하게, 그리고 진심을 다해 여수에서 오래 사랑받는 매장이 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예비 점주님들께는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업은 좋은 브랜드에 나의 열정과 진심이 더해졌을 때, 비로소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보드람치킨에 제 인생을 걸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깊이 고민하고 도전했어요.
지금 창업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충분히 고민하시고 스스로 확신이 들었을 때 진심을 담아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 진심은 반드시 손님들에게도 전해질 거예요!

​ 열정과 진심이 가득한 김강현 점주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보드람치킨 여수여서점이 단순히 치킨집이 아니라 누군가의 꿈과 용기가 담긴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이 매장이 여수 시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곳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보드람치킨 여수여서점, 꼭 한 번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