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람치킨

[보도] 치킨 프랜차이즈 보드람치킨, 강원도 동해시 1호점 ‘동해시청점’ 신규 오픈_2021년 6월 14일자

2021.06.14

㈜보드람씨앤알의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보드람치킨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진행 중인 가맹 모집 캠페인 ‘강원도의 힘’을 통해 강원도 동해시 1호점인 ‘동해시청점’을 6월 8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 음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치킨 창업이 2030 세대에게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보드람 치킨이 연이은 신규 점포 개설로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어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드람치킨은 상생 가맹 캠페인을 통해 오픈한 동해시청점을 포함하여 부평 산곡동점, 경기 태전동 점, 이천안흥점 등 지속적으로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

강원도 동해시의 최초 점포인 ‘동해시청점’은 동해 대학로 내에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인 만큼 홀 과 배달을 겸비한 고수익 실현 매장으로 운영되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해당 점포는 20 대 청년 점주가 창업한 매장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새롭게 보드람치킨의 가족이 된 동해시청점의 김수민 점주는 최근 천안을 떠나 동해로 이사 오게 되면서 창업 을 고민하던 중 보드람치킨의 맛과 향을 그리워하다 오리지널 후라이드의 맛을 강원지역에 알리고자 보드람치 킨 본사에 창업을 문의하게 됐다.

김수민 점주는 “보드람치킨만의 지나칠 수 없는 독보적인 향과 맛으로 오랜 기간 보드람치킨의 마니아였다”며 “보드람치킨의 가맹 캠페인을 통한 가맹비 할인, 로열티 면제 혜택으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여 빠르게 창업을 결심할 수 있었다”고 창업 브랜드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창업을 준비하며 본사의 도움도 컸다. 보드람치킨은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희망지역에 대한 상권 과 입지 분석은 물론 가맹점의 유동인구 수에 따른 영업지역 보장과 안정적인 영업이익으로 가맹점주들이 장 수 점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보드람치킨 매장을 10년 이상 운영한 장수 점주 비중은 전체의 67% 이며 이 중 15년 이상 운영 비중은 40%나 된다.

보드람치킨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낮아진 창업 문턱을 체감하는 예비 가맹점주들에 힘입어 캠페인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며 “가맹점에 대한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 정책과 마케팅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는 물론 가 맹점주들의 안정적인 점포 운영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

한편, 보드람치킨의 상생 가맹 캠페인 ‘강원도의 힘’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동해시청점 가맹점주의 창업 스토리 는 보드람치킨의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